국내 여자공기권총의 ‘신예’ 박남숙(동지여상)이 지난 11일 국제사격연맹(ISSF) 뮌헨월드컵사격대회 여자10m공기권총에서 486.6점을 기록,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야스나 세르카리치(486.2점)와 니노 살루크바드제(그루지야공화국·485.3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기대주’ 이호림(서울체고)은 484.5점을 쏴 4위를 기록, 아쉽게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2005-06-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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