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정수근(28)이 프로야구 올스타 팬투표 선두를 지켰다.6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올스타전 팬 인기투표 3차 집계에 따르면 정수근은 동군 유효표 38만 3131표 가운데 21만 8975표를 얻어 기아의 마해영(서군·20만 2892표)을 제치고 1·2차 이어 다시 득표 1위를 기록했다.
2005-06-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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