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5-05-19 00:00
수정 2005-05-1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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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일 열릴 예정인 2006독일월드컵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전 개최장소가 오는 25일 이후 재검토된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아시아축구연맹(AFC) 관계자가 ‘오는 25일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AFC 챔피언스리그 네프치(우즈베키스탄)-알 알리(UAE)의 경기를 지켜본 뒤 한국-우즈베크전 개최 장소를 다시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반정부 시위 사태로 원정팀 선수단의 안전 문제가 제기돼 개최지가 바뀔 가능성도 있다고.

2005-05-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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