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사격의 기대주 이혜진(20·우리은행)이 제35회 봉황기사격 여자 50m 소총3자세에서 한국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혜진은 3일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일반부 50m 소총3자세에서 결선합계 684.1점을 쏴 정연화(674.2점·상무)와 나윤경(672.5점·대구은행)을 가볍게 제치고 우승했다. 이혜진이 세운 684.1점은 지난 2002년 8월 이선민(청원군청)이 제27회 육군참모총장기대회에서 세운 683.4점을 경신한 한국신기록이다.
2005-05-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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