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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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4-27 00:00
수정 2005-04-2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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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간고속도로 5번과 84번이 만나는 오리건주의 한 교차로에 하승진(20)을 내세운 미국프로농구(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대형 광고판(가로 30m×세로 6.4m)이 모습을 드러냈다. 트레일블레이저스는 하승진을 ‘미래의 기둥’으로 인정, 주요 마케팅 대상으로 삼고 있다.

출처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홈페이지(www.nba.com//blazers)

2005-04-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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