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여고생 궁사 이특영 선두

[하프타임] 여고생 궁사 이특영 선두

입력 2005-04-21 00:00
수정 2005-04-2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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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궁사 이특영(16·광주체고 1학년)이 20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05년 국가대표 1차 평가전 첫날 여자부 리그 1회전에서 18발 승부를 벌인 결과,6승1패를 기록하며 배점 합계 11.5점을 얻어 박회윤(11점·청원군청)과 박성현(9점·전북도청)에 앞서 1위를 달렸다. 남자부에서는 96년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재헌(INI스틸)이 11점을 받아 10.5점에 그친 박경모(인천계양구청)를 누르고 선두에 나섰다.

2005-04-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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