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한마디]

[감독 한마디]

입력 2005-04-02 00:00
수정 2005-04-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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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우 KCC 감독 리드를 당하면서도 침착하게 끌어간 고참들이 잘해 줬다. 슈터란 힘들 때 한 방 해줘야 하는데 조성원이 4쿼터에 돋보였다.TG는 공수 모두 안정된 팀이지만 지금까지 챔프반지를 위해 땀흘린 만큼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하겠다.

●김동광 SBS 감독 4강에 오르기까지 부단히 노력한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김성철과 양희승, 단테의 체력 문제를 조절했어야 했는데 감독의 불찰이다. 이정석이 좋은 경험을 한 만큼 내년엔 더 좋아질 것이다. 우리를 이긴 KCC가 우승했으면 좋겠다.

2005-04-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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