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北에 선수·응원단 신변보장 촉구

日, 北에 선수·응원단 신변보장 촉구

입력 2005-04-01 00:00
수정 2005-04-0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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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ㆍ평양 외신|호소다 히로유키(細田博之) 일본 관방장관은 31일 오는 6월8일 평양에서 열릴 북한과 일본의 월드컵 지역 최종 예선에 일본 선수와 관광객들의 신변 안전을 보장해줄 것을 북한에 촉구했다.

호소다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많은 일본 축구팬들이 월드컵 예선전을 보러 평양에 갈 것이라면서 선수와 팬들을 보호할 확실한 조치가 취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선수가 안전하게 경기하고 관중이 보호받는 것은 국제 경기의 전제 조건”이라며 일본 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FIFA)과 이 문제를 협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05-04-0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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