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이 싱(피지)이 21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이힐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2위에 올라 공동 23위(1언더파 287타)에 그친 타이거 우즈(미국)를 제치고 15일 만에 세계랭킹 1위를 되찾았다. 최경주(나이키골프)는 합계 3언더파 285타로 공동 8위를 기록, 시즌 첫 ‘톱10’에 올랐다.
2005-03-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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