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언니 강수연(29·삼성전자)과 신예 임성아(21·MU)가 18일 애리조나주 슈터스티션마운틴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세이프웨이인터내셔널 첫날 나란히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선두 로레나 오초아(멕시코·65타) 등에 3타 뒤진 공동 6위에 올랐다. 김미현(28·KTF)은 2언더파로 공동 14위. 박세리(28·CJ)와 미셸 위(16)는 이븐파와 1오버파로 각각 공동 42위와 공동 63위로 부진했다.
2005-03-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