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언니 강수연(29·삼성전자)과 신예 임성아(21·MU)가 18일 애리조나주 슈터스티션마운틴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세이프웨이인터내셔널 첫날 나란히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선두 로레나 오초아(멕시코·65타) 등에 3타 뒤진 공동 6위에 올랐다. 김미현(28·KTF)은 2언더파로 공동 14위. 박세리(28·CJ)와 미셸 위(16)는 이븐파와 1오버파로 각각 공동 42위와 공동 63위로 부진했다.
2005-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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