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드민턴의 간판 이현일(김천시청)과 전재연(대교눈높이)이 전영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 이현일은 11일 영국 버밍엄에서 벌어진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사룰 아마르 아욥을 접전끝에 2-1로 눌렀고, 여자단식의 전재연은 일본의 요네쿠라 가네코를 2-0으로 제압, 나란히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2005-03-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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