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리가에 진출했던 이천수(24·누만시아)의 K리그 복귀 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천수의 에이전트사인 IFA(대표 김민재)는 9일 “이천수의 원 소속구단인 레알 소시에다드로부터 이천수의 국내 복귀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적료 금액을 통고받았다.”면서 “이 금액을 토대로 국내 K리그 구단과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천수의 에이전트사인 IFA(대표 김민재)는 9일 “이천수의 원 소속구단인 레알 소시에다드로부터 이천수의 국내 복귀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적료 금액을 통고받았다.”면서 “이 금액을 토대로 국내 K리그 구단과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05-03-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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