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리가에 진출했던 이천수(24·누만시아)의 K리그 복귀 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천수의 에이전트사인 IFA(대표 김민재)는 9일 “이천수의 원 소속구단인 레알 소시에다드로부터 이천수의 국내 복귀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적료 금액을 통고받았다.”면서 “이 금액을 토대로 국내 K리그 구단과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천수의 에이전트사인 IFA(대표 김민재)는 9일 “이천수의 원 소속구단인 레알 소시에다드로부터 이천수의 국내 복귀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적료 금액을 통고받았다.”면서 “이 금액을 토대로 국내 K리그 구단과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05-03-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