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텍사스 “박찬호 조기퇴출 없다”

[하프타임] 텍사스 “박찬호 조기퇴출 없다”

입력 2005-03-09 00:00
수정 2005-03-09 06: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존 하트 단장이 지역 언론을 중심으로 번지고 있는 박찬호(32)의 조기 퇴출설에 쐐기를 박았다. 하트 단장은 8일 스포츠 전문 방송 ‘ESPN’과의 인터뷰에서 “박찬호의 조기 퇴출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5-03-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