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존 하트 단장이 지역 언론을 중심으로 번지고 있는 박찬호(32)의 조기 퇴출설에 쐐기를 박았다. 하트 단장은 8일 스포츠 전문 방송 ‘ESPN’과의 인터뷰에서 “박찬호의 조기 퇴출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5-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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