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여자대표팀이 6일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벌어진 세계쇼트트랙팀선수권 대회 마지막날 여자 결승에서 500m와 1000m,3000m 및 계주에서 종합점수 43점을 얻어 중국(35점)을 꺾고 4연패에 성공했다.‘베테랑’ 양양A와 왕멍을 앞세운 중국은 3000m와 계주에서 한국에 막혀 2위에 그쳤다.3위는 캐나다(24점)에 돌아갔다. 한편 한국남자대표팀은 캐나다(43점)를 따라잡지 못하고 총점 36점으로 2위에 그쳤다.
2005-03-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