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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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3-05 00:00
수정 2005-03-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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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신동’ 디에고 마라도나(44)가 살을 빼기 위해 위 축소 수술을 검토하고 있다고. 현재 마라도나가 머물고 있는 콜롬비아의 메디헬프 클리닉 프란시스코 홀귄 원장은 4일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조만간 마라도나의 위 축소 수술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역에서 은퇴한 뒤 약물중독 치료 등으로 몰라보게 살이 찐 마라도나는 위를 일부만 남긴 채 소장과 연결하는 이번 수술을 받게 되면 조금만 먹어도 쉽게 포만감을 느껴 덜 먹게 돼 체중이 줄게 된다고.

2005-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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