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강국을 가리는 2005세계팀선수권대회가 5일 춘천 의암실내빙상장에서 개막된다. 안현수와 최은경 등 한국 남녀대표 선수들은 베이징 세계선수권대회를 1주일 남기고 최종 컨디션 점검에 나선다. 이번 대회에선 남녀 500m와 1000m,3000m, 릴레이(남자 5000m, 여자 3000m) 등 8개 종목의 점수를 합산해 국가별 순위를 가리며 남자는 2연패를, 여자는 4연패 달성을 노린다.
2005-03-04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