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듀오’ 박지성(24)과 이영표(28·이상 에인트호벤)가 네덜란드 프로축구(에레디비지에) 주간 ‘베스트 11’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박·이 듀오가 동시에 베스트 11에 선정된 것은 네덜란드 진출 이후 두번째다.
2005-03-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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