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기계’ 앨런 아이버슨(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이 또 한번 소나기 득점을 올려 평균 29.7점을 기록, 코비 브라이언트(27.6점)를 따돌리고 득점부문 선두를 질주했다. 아이버슨은 2일 브래들리센터에서 열린 밀워키 벅스와의 미국프로농구(NBA) 원정경기에서 48점 8어시스트로 맹활약, 팀의 118-111 승리를 이끌었다.
2005-03-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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