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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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2-17 00:00
수정 2005-02-1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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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35·스웨덴)이 남편 데이비드 에시(36)와 이혼에 합의했다고. 미국의 골프 주간지 ‘골프위크’는 16일 소렌스탐이 이달 초 미국 오렌지카운티순회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소렌스탐은 97년 에시와 결혼 뒤 각종 상을 휩쓸며 ‘여제’로 군림해 왔다. 몇년 전부터 아이를 낳으려고 은퇴할 것이라는 소식이 퍼지기도 했지만, 지난해 10월 삼성월드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에시가 소렌스탐의 투어 활동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불화설이 불거져 나왔다.

2005-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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