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은 3일 5차 이사회를 열고 논란이 됐던 남자부의 ‘백어택 이중 점수제’는 원년리그에는 적용하지 않고 다음 시즌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그러나 여자부의 ‘백어택 2점제’는 원년리그부터 바로 적용된다. 한편 삼성화재 프로배구단은 3일 팀명을 ‘삼성화재 블루팡스(Bluefangs)’로 정했다.
2005-02-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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