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택 대한체육회장이 차기 회장선거에 재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회장은 2일 체육회 정기 이사회를 마친 뒤 “체육인 여러분들의 권유를 받들고 진행 중인 체육계 현안을 마무리하기 위해 차기 회장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3일 실시되는 제35대 대한체육회장 선거는 박상하 대한정구협회장과 김정길 대한태권도협회장 등 3파전으로 펼쳐지게 됐다.
2005-02-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05945_N2.jpg.webp)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