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맨’ 로저 클레멘스(43·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미국프로야구 투수 최고몸값 기록을 세웠다. 휴스턴은 22일 클레멘스와 1년간 1800만달러(231억원)에 재계약했다. 종전 투수 최고연봉은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스(뉴욕 메츠)가 지난 시즌 보스턴에서 받은 1750만달러. 클레멘스는 또 메이저리그 전체 연봉 순위에서도 알렉스 로드리게스(뉴욕 양키스·2520만달러)와 매니 라미레스(보스턴 레드삭스·2000만달러), 데릭 지터(뉴욕 양키스·1890만달러)에 이어 배리 본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새미 소사(시카고 컵스)와 4위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05-01-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