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수화이펑(19·중국)이 11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시드니인터내셔널(총상금 95만 7000달러) 2회전에서 러시아의 강호 아나스타샤 미스키나를 2-0으로 완파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세계 랭킹 80위인 수화이펑은 이번 대회 2번 시드를 받은 세계랭킹 3위 미스키나를 맞아 1세트에서 단 1게임만 내준 데 이어 2세트 들어서도 6-3으로 우승후보를 제쳤다. 지금까지 WTA 투어 경험이 전무한 수화이펑은 지난해 윔블던오픈 1라운드에 나갔다가 탈락한 적이 있다.
세계 랭킹 80위인 수화이펑은 이번 대회 2번 시드를 받은 세계랭킹 3위 미스키나를 맞아 1세트에서 단 1게임만 내준 데 이어 2세트 들어서도 6-3으로 우승후보를 제쳤다. 지금까지 WTA 투어 경험이 전무한 수화이펑은 지난해 윔블던오픈 1라운드에 나갔다가 탈락한 적이 있다.
2005-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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