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파이터’ 최무배(35·팀태클)가 오는 31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어리나에서 열리는 일본 종합격투기 대회인 ‘프라이드FC 남제(오토코마쓰리)’에 출전,‘거인’ 자이언트 실바(브라질·230㎝·238㎏)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이 대회는 케이블ㆍ위성채널인 XTM이 31일 오후 5시30분부터 생중계한다.
2004-12-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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