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대표팀이 21일 밤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케빈 쿠라니와 루카스 포돌스키가 각 2골씩 뽑은 데 힘입어 5-1로 대승, 아시아 투어를 2승1패로 마감했다. 지난 19일 한국에 1-3으로 져 취임 후 첫 패배를 맛본 클린스만 독일 감독은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젊은 선수와 노장들이 조화를 이룬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평가했다.
2004-12-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