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스포츠징계재판소가 8일 지난 10월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사망한 세르지뉴(30)에 대한 책임을 물어 소속팀 상카에타누 클럽에 대해 ‘승점 24 감점’ 판결을 내렸다. 팀닥터와 구단주에게도 각각 1440일과 720일의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로써 브라질 챔피언십에서 승점 77로 4위를 달리던 상카에타누는 14위로 추락, 내년 리베르타도레스컵 출전이 무산됐다고.
2004-12-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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