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26일 훼르자㈜와 4년간 16억 200만원에 의류 부문 공식 후원사 재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훼르자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단복 및 훈련복을 독점 납품하게 되며 KOC 휘장에 대한 상품화권도 갖게 됐다.
2004-1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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