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축구(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에서 뛰고 있는 유상철이 또다시 부상을 당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23일 “유상철이 22일 시내 병원에서 정밀진단을 받은 결과 왼쪽 허벅지 뒤쪽 근육이 끊어진 게 확인됐다.”면서 “전치 3∼4주의 진단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5일과 11일 우라와 레즈와의 J리그 챔피언결정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2004-11-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