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31·텍사스 레인저스)가 꿈나무 야구장학금 전달식을 갖는다. 박찬호의 국내매니지먼트사 ‘팀 61’은 재단법인 ‘박찬호 장학회’가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벨뷰 스위트룸에서 전국 시·도 교육청을 통해 추천된 초등학생 16명과 고교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19일 밝혔다.
2004-1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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