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4개 구단이 일본프로야구의 구대성(오릭스 블루웨이브)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대성의 에이전트 더글라스 조는 2일 “현재 4개 팀이 관심을 보이고 이 가운데 2개 팀은 적극적”이라면서 “언론에 보도된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해 뉴욕 양키스, 애너하임 에인절스, 보스턴 레드삭스 등의 영입 관심 보도를 부인하지 않았다.
2004-11-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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