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 어니 엘스(남아공)가 새로운 골프황제 비제이 싱(피지)과의 맞대결에서 3타차로 앞서 나갔다.엘스는 10일 스코틀랜드 커누스티링크스(파72)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던힐링크스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6위를 달렸다.세계랭킹 1위 싱은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9언더파로 공동 21위에 그쳤다.
2004-10-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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