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제7회 쇼트코스(25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혼계영 400m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소피 에딩턴 등 4명으로 구성된 호주 대표팀은 10일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혼계영 400m 결선에서 3분54초95를 기록,라이벌 미국(3분55초68)을 제치고 종전 세계기록(스웨덴·3분55초78)을 0.83초 앞당기며 우승했다.
2004-10-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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