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미(23)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프로테스트에서 수석합격했다.서보미는 22일 강원도 용평골프장(파72)에서 끝난 정회원 선발전 마지막 라운드에서 4오버파를 쳐 합계 3오버파 219타로 1위를 차지했다.211명이 출전한 선발전에서 서보미를 비롯해 김나래 김선아 강영란 최은지 김소라 안병숙 등 7명이 정회원 자격을 땄다.
2004-09-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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