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불펜투수가 경기 도중 관중석에 의자를 집어던져 관중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프랭크 프란시스코는 14일 캘리포니아 네트워크어소시에이츠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전 9회초 때 동료와 말다툼을 벌이던 관중을 향해 의자를 던졌고,이 때문에 남자와 여자 관중은 각각 머리와 코를 다쳤다.프란시스코는 출장정지와 벌금 등뿐 아니라 형사 처벌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2004-09-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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