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혜(22·용인대·닉켄트골프)가 10일 여주 자유골프장(파72·6398야드)에서 벌어진 신세계컵 한국여자프로골프선수권(총상금 3억원) 마지막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우승했다.
2004-09-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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