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구대성(오릭스 블루웨이브)이 6일 야후BB구장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6과3분의2이닝 동안 8안타 2사사구를 내줬으나 삼진을 6개 뽑아내며 2실점으로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이로써 지난달 31일 4전5기 끝에 4승째를 따낸 구대성은 2연승을 달리며 시즌 5승(8패)을 달성했다.
2004-09-0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반려견이 1억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됐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0103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