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서 습관성 어깨 탈구 수술을 받고 재활을 거친 이천수(레알 소시에다드)가 올림픽축구대표팀 합류를 위해 27일 귀국했다.이천수는 하루 휴식을 취한 뒤 28일부터 제주도에서 훈련 중인 올림픽팀에 합류한다.이천수는 지난 12일부터 레알 소시에다드의 수비에타 홈구장에서 몸 만들기에 주력해왔다.
2004-07-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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