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여자야구팀 ‘비밀리에’가 지난 19일 일본 도야마현 우오즈시 모모야마야구장에서 열린 제4회 세계여자야구선수권대회 2일째 경기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일본에 0-53,5회 콜드게임패를 당했다.한국은 지난 18일 홍콩과의 첫 경기에서도 6-16으로 5회 콜드게임패를 당했다.18∼21일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미국 캐나다 호주 홍콩 타이완 인도 등이 출전했다.
2004-07-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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