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고하리 요르단 감독 첫 경기부터 강팀 한국을 맞아 전반에는 많은 득점 찬스를 내줬으나 우리 골키퍼의 선방으로 모두 무산시켰다.후반 들어 플레이가 균형있게 잘 이뤄져 공격도 많이 살아났다.선수단이 자신감을 갖게 됐다.한국 선수들은 전반 동안 좋은 움직임을 보였지만 결정적인 기회를 놓친 뒤,후반에는 체력이 떨어지는 듯했다.
2004-07-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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