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던 한센(22·미국)이 수영 남자 평영 200m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한센은 12일 롱비치에서 열린 미국 올림픽대표 선발전에서 2분9초04로 역영,기타지마 고스케(일본)의 종전 세계기록(2분9초42)을 단축시키며 우승했다.한센은 지난 9일 남자 평영 100m에서 59초30의 세계기록을 작성한 데 이어 3일만에 새 기록을 추가했다.미국 수영선수가 평영 100m와 200m 세계기록을 동시에 보유한 것은 지난 1974년 존 헨켄 이래 처음이다.˝
2004-07-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