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뉴욕 양키스에서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된 2루수 알폰소 소리아노가 미국프로야구 올스타 최다득표 영예를 안으며 통산 세 번째로 ‘꿈의 무대’에 서게 됐다.소리아노는 5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아메리칸리그(AL) 올스타 투표 최종 집계에서 346만 6447표를 얻어 내셔널리그(NL) 3루수 스콧 롤렌(세인트루이스 318만 7710표)을 따돌리고 최다득표로 올스타에 선발됐다.
2004-07-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