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15)가 US여자아마추어골프퍼블릭링크스챔피언십 2연패를 향해 산뜻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미셸 위는 23일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골든호스슈골프장 그린코스(파72)에서 스트로크플레이로 치러진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미셸 위의 학교 1년 후배 스테파니 고노(14)와 양주영(16)은 나란히 3언더파 69타로 공동선두에 나섰다.이 대회는 이틀 동안 36홀 스트로크플레이로 64명을 추린 뒤 4강까지는 18홀 매치플레이,결승은 36홀 매치플레이로 치러진다.˝
2004-06-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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