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은 올림픽대표팀 주전 스트라이커 조재진(23)을 이적료 1억엔(세금 포함 약 10억 6000만원)에 일본프로축구 시미즈 S펄스로 이적시키는 데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시미즈는 안정환(요코하마)이 몸담았던 팀으로 전기리그를 1경기 남겨두고 12위(승점 15)에 처져 있다.
2004-06-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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