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14일 미국 뉴욕주 해리슨의 웨체스터골프장(파71·6783야드)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뷰익클래식(총상금 525만달러) 4라운드에서 로리 사바티니(남아공)와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을 연장전에서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2004-06-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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