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28·고양시청)이 10일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육상선수권대회 남자 800m 예선에서 1분46초79로 올림픽 B기준기록(1분47초00)을 통과해 아테네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한국육상은 남녀마라톤을 포함,모두 18명이 올림픽에 출전하게 돼 96애틀랜타올림픽 당시의 17명을 넘어 사상 최다 출전권을 확보했다.˝
2004-06-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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