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TG삼보는 30일로 계약이 끝나는 전창진 감독과 연봉 2억원에 2년간 재계약했다고 28일 밝혔다.전 감독은 02∼03시즌 TG의 사령탑을 맡아 팀을 챔피언으로 이끌었고,지난시즌에는 정규리그 우승과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을 일궜다.TG는 정한신 코치와도 연봉 8000만원에 2년간 재계약했다.˝
2004-04-2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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