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와 LG가 27일 황성인(28)과 전형수(26)가 포함된 트레이드를 했다.SK는 포인트가드 황성인과 강준구(25)를 LG에 내주는 대신 가드 전형수와 센터 박재헌(31),외국인선수 및 내년 신인선수 1라운드 지명권을 받았다.SK는 임재현이 오는 6월 제대함에 따라 황성인을 내보내는 대신 리딩가드와 슈팅가드를 소화할 수 있는 전형수를 선택했다.˝
2004-04-28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