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로축구 PSV에인트호벤의 ‘태극듀오’ 박지성·이영표가 9일 필립스에인트호벤구장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컵 8강 1차전 뉴캐슬(잉글랜드)과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1-1 무승부에 기여했다.˝
2004-04-1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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