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2일 청주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이미 1위를 확정지은 삼성생명을 맞아 4경기 연속 더블더블(28점 18리바운드)을 기록한 라토야 토마스와 김영옥(19점)에 힘입어 72-66으로 이겼다.이로써 4연승을 달린 현대는 10승9패를 기록,우리은행에 반게임차 앞서 단독 4위로 뛰어올랐다.˝
2004-04-0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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