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슈터 변연하(24점 3점슛 4개)의 활약으로 신세계를 85-59로 누르고 통산 여섯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14승5패가 된 삼성은 다음달 2일 현대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지더라도 2위 금호생명보다 승점에서 앞서 1위에 오른다.
2004-03-3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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